. by 맹물


매번 익혀도 내 것이되지 않을 때, 는 본디 나의 것이 아 니 였을꺼야 스스로 위로해 버리곤 해. 스치듯 지나지만 꾸준히 옛 부터 자리한 듯 익숙히 머무는 들은 모두 본래 나의 것, 운 명 이었을까
&만약 모두 그저 스처 지나가 버리면 나에게 남아주는 것이 아무도 없다면 난 공 허 한 존재를 벗어나지 못하는
 아  이건 너무 슬픈데.


상실의 반대는 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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